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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0 16:20
전문가 부족한 SW기업과 일자리 없는 경력단절 ? 미취업여성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관계기관이 연계 나선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78  
   http://www.nia.or.kr [1213]
전문가 부족한 SW기업과 일자리 없는 경력단절 ? 미취업여성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관계기관이 연계 나선다
전문가 부족한 SW기업과 일자리 없는 경력단절 ? 미취업여성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관계기관이 연계 나선다


□경력단절여성 700만 명* 시대, 제 4차 산업혁명과 맞물려 여성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가운데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이하 NIA)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여성 사회진출 활성화에 공감하는 관계기관(한국상용SW협회(회장 조창제), 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이상현), 한국SW산업협회 산하 한국SW테스팅협의회(대표 박성호), IT여성기업인협회(회장 장혜원), 전자신문(대표이사 구원모))이 모여 4월20일(목) NIA서울청사에서「SW여성인력의 사회진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결혼 전 직장 경험이 있는 20세 이상 기혼여성 928만9천명 중,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단절이 있는 여성 696만명(44.0%) -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NIA 서병조 원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참석자들은 이날 협약식에 참여하여 많은 SW기업들이 관련 전문가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능력 있는 SW여성 인력들은 오히려 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사회활동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 기업과 SW여성인력을 연계하고 사회인식제고에 나서는 등 SW여성인력 사회진출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겠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각 기관은 체계적으로 역할을 분담한다. △교육 및 행정지원 총괄(NIA) △회원사 대상 홍보 및 일자리 연계(참여 협회) △SW여성인력의 사회진출 인식 확산(전자신문) 등으로 업무를 협력해나감으로써 경력단절?미취업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두보 역할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원장은 “국가사회 패러다임이 지능정보화 사회로 크게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시대의 변화에 걸맞는 여성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당부하였다.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6년부터‘SW여성인재 수급활성화’ 사업을 통해 미취업?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SW교육 및 기획행사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2017년에도 SW테스터, 신기술 기반 역량강화, SW강사교육 과정을 개설(7월 예정)하여 이들의 사회진출 활성화 및 SW여성인력에 대한 사회인식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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