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C(Cost Per Click)

내 사이트를 클릭한 비용만 내는 CPC 마케팅

PPC(Pay Per Click)이라고도 불리는 CPC방식은 CPM광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했으나 도입 초기 신뢰할 수 없는 대행사와 경쟁사의 부정클릭으로 인해 거의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오버추어라는 업체가 등장하여 믿을 수 있는 시스템과 대형 포털과의 제휴를 통해 CPC방식의 광고는 재조명을 받고, 인터넷 광고의 필수요소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클릭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종량제 방식의 CPC는 좀더 합리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광고비용이나 제반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광고를 중단하거나 재개할 수 있어 효율적인 광고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경쟁사의 부정클릭을 위한 대책은 완벽하지 않아 피해를 입는 광고주가 종종 생겨나고, 최근 국정감사에서도 다루어져 오버추어측에서도 기술적인 보완을 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습니다.

대표적인 CPC광고로는 오버추어를 통해 대형 포털에 동시노출되는 "스폰서링크" 광고가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명하지 않지만 세계 인터넷 광고시장의 상당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구글의 ADsense 역시 CPC방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CPC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면 다른 광고 방식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노출순위와 광고비용에 대한 이해와 지속적인 관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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